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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프로 스펙 LG V60 출시일 자강두천의 일기토

#cafeknown2

사실 나는 LG팬이다.

야구 말고 스마트폰에 있어서는 늘 엘지를 응원해왔다.

V40은 뽑기 운이 좋았는지 참 잘 썼고 당시 경쟁 기종 중에서는 카메라 성능이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지금...

애플은 여전히 갬성으로만 짖어대지만 독보적 1위 시대에 갤럭시는 100배 줌 우주 줌을 탑재한 갤럭시 S20 울트라는 내놓았다.

그 이외에도 가로로도 접고 세로로도 접으면서 스마트폰으로 온갖 묘기를 부리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스마트폰 만드는 거만 빼고 다 잘하는 헬지가 V60을 발표했다.

LG V60 출시일은 미정이다.

아니 국내 미출시다. 그림의 떡인 셈.

하도 욕을 처먹으니까 아예 욕할 놈들에겐 안 판다는 심뽀다.

우리 엘지가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 들어 반항이 심해졌다.

V50S때는 듀얼 스크린 해상도가 다른 불편함을 개선해 달라니까 양쪽 다 병신으로 만들어 내놓더니 이젠 아예 경쟁에서 이길 수 없으니 정신줄을 놓고 대놓고 저스펙을 만들어놨다.

LG v60 스펙

-퀄컴 스냅드래곤 865
-6.8인치 2460 x 1080AMOLED 
-8GB LPDDR5 RAM (5252 ss는 12라고!)
-128GB/256GB 스토리지 (남들은 512에 1T)
-64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1/1.7인치 센서)
-13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1/3.4인치 센서)
-ToF 3D 센서
-10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5mm 이어폰 단자(이걸?)
-5000mAh 배터리 (퀄컴 퀵 차지 4+ 지원)
-214g (듀얼 스크린 무게 134g 빼는 게 아니라 합치면 ㅎㄷㄷ)
-쿼드 DAC
-쿼드 마이크
국내 미출시

접을 듯이 접히지 않는 소니는 여전히 병신 같은 소니 익스페리아 프로를 내놓았다.

그나마 소니 유일이자 첫 5G 스마트폰이다.

기술 후진국 일본의 선두기업 소니가 이제야 5G 스맛폰을 내놨다.

일본원숭이들은 끼요옷 역시 니뽄의 기술력~ 이 G롤 하고 있다.

밀리미터 모듈이 들어가서 28 Ghz를 지원할 수 있으니 그런지는 모르겠다.

갤럭시 S20에 조차 "안"들어간 밀리미터 모듈을 탑재했다고 자화자찬이다.

삼성은 댕청하지 않다.

아니 오히려 소니보다 더 약은 기업이다.

밀리미터 모듈이 대단한 기술도 아니고 못 넣어서 뺐을까?

어차피 아직까진 한국 통신사에는 28 Ghz 5G망 장비가 없으니 디바이스가 있다한들 쓸 수가 없다.

제대로 쓰려면 하반기나 되어야 28Ghz 5g를 쓸 수 있을 것이다.

8월에는 갤럭시 노트20이 나올 테니 거기서부터 밀리미터 모듈을 넣어 팔면 된다.

그래야 올해 s20을 구입한 흑우들이 2021년에 s21을 사 줄 테니 말이다.

소니도 병신 삽질하기는 마찬가지다.

스마트폰에서 알파 dslr 갬성을 느껴보세요~ 모드.

일뽕에 젖은 토착 왜구 시끼들은 소니 엑스페리아 프로 디자인이 잘빠졌다고 겁나 빨아대고 있지만... 솔직히 겁나 구린 디자인이다.

SONY XPERIA PRO의 디자인이 10년 전에 나왔다면 박수쳐 줄만 하다.

하지만 지금은 21세기 들어서고 20년이나 지난 원더 키디가 날아다녀야 하는 2020년이다.

벽돌만큼이나 두꺼운 엑스페리아가 참 볼품없어 뵌다.

스마트폰이 아니라 5g가 가능한 카메라 외장 디스플레이 Xperia Pro

그나마 엑스페리아 프로의 쓸 만한 구석이라곤 Ctype usb 단자 이외에 hdmi를 지원해서 4k 촬영 카메라와 직접 연결해서 4k 영상을 곧장 5G에 태워 전송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경쟁사들은 이어폰 구멍 조차 없애면서 방수 성능에 두께를 얇게 하는 동안 이 방사능 섬나라 원숭이 ㅅㄲ들은 뇌가 방사능에 튀겨졌는지 오히려 미니 hdmi 포트를 하나 더 넣어서 방수 ㅈㅁ, 두께 프리 벽돌을 만들었다.

엘지 v60과 쌍벽을 이루는 자강두천답게 2020년 출시 폰의 램이 8GB다.

갤럭시는 12Gb에 세대교체까지 하는 마당에...

엘지 소니 두 제품 모두 AP는 스냅드래곤 865를 채택했다.

뼈를 내주고 살을 취한 듯한 이 찜찜한 빌드업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