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tc/기타정보

'르노 삼성 xm3 연비 크기 실내 가격 xm3 색상 마이센 블루 클라우드펄

#awhitedb19

르노 삼성에서 소형 suv 시장을 노리고 이를 갈았나 보다.

3월 초에 그동안 소문만 무성하던 르노 삼성 xm3 인스파이어가 출시된다.

2월 21일부터 xm3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다른 건 다 제쳐두고라도 xm3 가격만큼은 동급 최저 가격이다.

xm3 동급 경쟁 차량인 기아 셀토스 가격이 1965만 원에서 시작해서 2865만 원 사이고, 티볼리가 1710만 원~2765만 원이다.

현대 코나 가격이 1950만 원~2670만 원 사이다.

 

이 중 티볼리의 경우에는 배기량이 1.5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정확히 수평 동급 차량으로 분류하기 힘들다.

1.6 디젤의 경우 2100만 원부터 시작된다.

심지어 한 단계 아랫 등급인 GM의 새 SUV 트레일블레이저 가격마저도 1995만 원부터 시작인데 xm3 인스파이어 가격은 1795만 원에서 시작한다.

 

XM3 트림은 1.6 GTe와 TCe260 투트랙이다.

삭 트림별 xm3 인스파이어 가격은 1.6 GTe가 1795만~2270만 원, TCe260은 2175만~2695만 원이다.

디젤 트림 없이 가솔린 트림 한 트림으로만 출시됐다.

아쉽게도 xm3 lpg와 xm3 하이브리드 모델은 출시되지 않는다.

xm3 연비는 다이내믹 성능 개선으로 xm3 인스파이어 연비를 향상 시켰다고 발표됐지만 정확한 연비는 알려지지 않았다.

외계인을 잡아 갈아 넣지 않는한 현대기술의 내연기관 연비는 고기서 고기다.

동급 배기량 가솔린 크로스 오버 차량들의 연비가 대략 11.8~13.2km/l 인 점을 감안하면 이 정도에서 xm3 연비가 향상이 되어봐야 12km/l수준이거나 하이브리드라야 15km/l까지 올라갈 정도다.

만약 이정도 연비보다 더 연비가 잘나온다면 기자회견 하고 난리났을것이지만 그런 기미는 없어보인다.

배기량으로만 동급을 구분하긴 애매하다.

XM3 크기는 전장 4570mm, 휠베이스 2720mm로 차체는 동급 최대 사이즈다.

지상고도 186mm나 된다.

 

xm3 실내는 더 기가 막힌다.

10.25인치 맵 인 클러스터와 9.3인치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EASY CONNECT 9.3인치 내비게이션은 가독성과 시인성을 높인 동급 최초의 세로형 디스플레이다.

XM3 색상은 총 7가지다.

젊은 층을 겨냥한 등급의 suv 치고는 색이 평범하다 못해 선택의 폭마저 적다.

삼성 르노 xm3 클라우드 펄, 솔리드 화이트, 메탈릭 블랙, 어반 그레이, xm3 마이센 블루, 샌드 그레이, 하이랜드 실버의 총 7종이다.

xm3 클라우드 펄을 선택하면 xm3 인스파이어 가격이 15만 원 상승하는 재미도 볼 수 있다.

xm3 클라우드 펄

xm3 솔리드 화이트

xm3 메탈릭 블랙

xm3 어반 그레이

xm3 마이센 블루

xm3 샌드 그레이

xm3 하이랜드 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