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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 발명가 르네 라에네크 탄생구글 두들러

2016.1.28

오래간만에 구글 두들러에 관심을 가져봤네요.

연휴에 연휴 지나고 바쁜 일상에 아침에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크롬으로 구글 첫 화면을 보면서 오늘은 무슨 날이지? 하며 구글 두들러가 표현해주는 오늘을 살펴보는 여유를 오래간만에 가지게 되었네요.

오늘 구글 두들러는 청진기를 들고 있는 의사 캐릭터네요.

청진기를 발명한 르네 라에네크 탄생 235주년이랍니다.

르네 라에네크라는 프랑스 내과의사가 처음으로 청진기를 발명했어요.

르네 라에네크는 1781.2.17에 태어나서 1826.8.13에 사망했어요.

르네 라에네크(René-Théophile-Hyacinthe Laennec)는 프랑스 브르타뉴 캥페르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고, 14살부터 의학의 기초를 배워 1806년 병리 해부학자가 됩니다.

1816년 라에네크는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긴 나무막대 끝에서 못을 박박 긁고 다른 아이가 반대편에서 그 소리를 듣고 있는 것을 보고 청진기를 발명합니다.

처음 라에네크가 사용한 청진기는 종이를 원통으로 말아 진료에 사용해보고 심장 소리가 잘 들리는 것을 확인하고, 깔대기 모양의 긴 원통형의 가슴 검사기(stethscope)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사용되는 두 귀로 듣는 청진기는 1851년 에레아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해요.

2014.1.28 10:00